김자매주식회사는 기업의 실제 업무와 자료를 바탕으로 AI 실무교육을 설계합니다.
참가자는 듣고 끝내는 대신 자신의 업무 결과물, 재사용 도구와 검수 기준을 만들어 가져갑니다.

일반적인 교육에서는 새로운 기능과 프롬프트를 배웁니다. 하지만 자리로 돌아오면 어떤 업무부터 적용해야 할지, 회사 자료를 어디까지 입력해도 되는지, 결과물을 무엇으로 검수할지 다시 막힙니다.
세일즈 교육·현장 코칭 컨설팅사의 사후 보고서 작성 업무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상담 녹음이 아니어도 보고서, 콘텐츠, 제안서, 고객 응대처럼 반복되지만 담당자의 판단이 필요한 업무라면 같은 구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분석 데이터는 고객사 동의와 비식별 처리를 거쳤습니다.

모든 기업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교육에서 확인된 실제 사용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기업에만 적용 점검 · 에이전트·템플릿 고도화 · 선택형 AI 업무 시스템 구축을 교육 이후 단계로 제안합니다.